[오늘의 말씀]2024년 11월 8일 금요일 시편 68:1~18 시편 저자는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고, 의인은 하나님 이름을 찬양하며 그분 앞에서 기뻐하길 간구한다.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요. 과부의 재판장이시며, 가난한자를 위해 은택을 준비하신다. 이방 왕들을 흩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시내산 성소에 계심 같이 이스라엘과 함께 계신다. 예배해요/오늘의 말씀 202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