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6:1~10
바울은 형제의 범죄를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 잡고 자신도 시험받지 않도록 살피라고 한다. 서로 짐을 져 주님의 법을 이루고, 각각 자기를 살피고 자기 짐을 져야 한다.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하고, 무엇을 심든 그대로 거둘 것이기에 낙심하지 말고 계속 선을 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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