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2025년 2월 3일 월요일 요한복음 9:35~41 예수님은 회당에서 쫓겨난 맹인을 찾아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지 물으셨고,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경배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세상의 심판자로 오셨음을 말씀하며,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눈멀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를 들은 바리새인들이 자신들도 맹인인가 묻자, 예수님은 그들의 죄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답하셨습니다. 예배해요/오늘의 말씀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