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13~26
바울은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고 권면한다. 육체의 욕망을 따르지 않으려면 성령을 따라 행해야 한다.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율법에서 자유롭게되며 성령의 열매를 맺는다.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은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으로 살고 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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