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2025년 2월 18일 화요일 요한복음 13:21~30 예수님은 자신이 배반당할 것임을 예고하시며, 제자들이 놀라며 누가 그 사람인지 묻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은 떡을 찍어 줄 사람에게 배반자가 있음을 알리셨고, 그 떡을 받은 유다에게 배반을 암시하는 말을 하셨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의 말을 듣고 즉시 자리를 떠나었고, 그 때는 밤이었습니다. 예배해요/오늘의 말씀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