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9:1~17
시편 기자는 아무 이유 없이 그의 생명을 해하려는 자들에게서 구원해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능력으로 그들을 흩으시고 낮추시며 교만한 중에서 사로 잡히게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힘을 노래하며, 요새시요 환난 날의 피난처이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예배해요 >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말씀]2024-03-24 주일 (1) | 2024.03.24 |
---|---|
[오늘의 말씀]2024-03-23 토요일 (0) | 2024.03.23 |
[오늘의 말씀]2024-03-21 목요일 (0) | 2024.03.21 |
[오늘의 말씀]2024-03-20 수요일 (0) | 2024.03.20 |
[오늘의 말씀]2024-03-19 화요일 (0) | 2024.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