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 30

[오늘의 말씀]2025년 2월 17일 월요일

요한복음 13:12~20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으신 후, 그들에게 자신이 한 일을 이해하라고 말씀하시며, 섬기는 자세를 본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주님이지만 섬기는 자로 오셨다고 강조하시며, 제자들에게 서로 발을 씻기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자기를 배반할 사람이 있을 것을 예고하시며, 배반자를 알리기 위해 떡을 찍어 줄 사람에게 전달하셨습니다.

[오늘의 말씀]2025년 2월 16일 일요일

요한복음 13:1~11  예수님은 명절 전에 제자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며, 제자들의 발을 씻기 시작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처음에는 예수님께 발을 씻기지 않겠다고 했지만, 예수님이 "내가 씻지 않으면 너와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시자 씻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예수님은 발 씻음이 상징하는 바를 설명하시며, 제자들에게 서로 발을 씻기는 겸손한 섬김을 실천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오늘의 말씀]2025년 2월 15일 토요일

요한복음 12:37~50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표적을 보았지만 여전히 믿지 않았고, 이는 이사야의 예언대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이 굳어졌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몇몇 높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고 싶어했으나, 바리새인들을 두려워하여 공개적으로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세상에 왔으며, 그를 믿는 자는 생명을 얻고 어둠에 다니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의 말씀]2025년 2월 14일 금요일

요한복음 12:20~36  몇몇 헬라인들이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했고, 예수님은 자신이 죽음을 맞이해야만 많은 사람에게 생명을 줄 수 있음을 설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이 세상에서 들려지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자신의 죽음과 영광을 예고하셨습니다. 그 후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따르겠다고 다짐하며, 그를 믿는 자들에게 빛을 따라 걷기를 촉구하셨습니다.

[오늘의 말씀]2025년 2월 13일 목요일

요한복음 12:12~19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위해 나귀를 타고 가셨고, 사람들은 "호산나! 찬송하리로다"라며 환영하며 그를 왕으로 맞이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행적이 성경에 맞는 것임을 깨달았고, 사람들이 나사로의 부활 사건을 듣고 예수님을 더욱 따르게 되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인기를 얻는 것을 보고 "세상이 그를 따르다"며 걱정하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오늘의 말씀]2025년 2월 12일 수요일

요한복음 12:1~11  예수님은 나사로가 부활한 후, 베다니에서 마르다와 마리아의 집에 초대받으셨고, 마리아는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머리카락으로 닦았습니다. 유다 이스가리옷은 이 낭비를 지적하며 향유를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자고 했지만, 그는 속으로 예수님을 배반할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행동을 칭찬하며, 그녀가 그의 장례를 준비했다고 말씀하셨고, 많은 사람들이 나사로의 부활을 보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말씀]2025년 2월 11일 화요일

요한복음 11:45~57  많은 유대인들이 나사로의 부활을 보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으나, 일부는 바리새인들에게 이를 알렸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처치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대제사장 가야바는 예수님의 죽음이 민족을 구하는 길이라며 예언처럼 말했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위험을 피하기 위해 다시 갈릴리로 떠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