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해요/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024년 11월 10일 일요일

김진혁목사 2024. 11. 10. 07:13

시편 69:1~12
시편 저자는 깊은 수렁에 빠진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는다. 까닭 없이 미움을 당하고 억울한 상태에 있는 그는, 주님을 찾는 자들이 자신 때문에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또한 자신이 주님의 집을 위하는 열성 때문에 비방당하고 있음을 호소하며 구원을 간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