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2:1~10
느헤미야 얼굴의 수심을 알아 본 왕이 그 이유를 묻는다. 느헤마야는 황폐한 고국으로 돌아가 성을 건축하게 해 달라며, 이에 필요한 왕의 조서와 공사에 필요한 재목을 요청한다. 아닥사스다 왕이 이를 허락하고, 느헤미야가 왔다는 소식에 대적 산발랏과 도비야는 근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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