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9:13~34
바리새인들이 나면서 맹인이었던 사람이 시력을 회복한 일을 조사하며 안식일에 예수님이 행한 치유를 문제 삼았습니다. 맹인은 예수님이 선지자라고 증언했고, 그의 부모도 사실을 인정했으나 두려움으로 더 이상 말하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부정하며 맹인을 꾸짖자, 그는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셨음을 강하게 주장했고, 결국 회당에서 쫓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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