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2:1~11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하듯,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얼굴 뵙기를 갈망합니다. 그는 지난 날 하나님 집에서의 일을 기억하고 마음이 상합니다. 원수의 압제와 대적자들의 비방으로 영혼이 낙심되고 불안하지만, 그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여전히 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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