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1:13~20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지 못하니 제사장들은 굵은 베옷을 입고 슬퍼해야 합니다.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해 하나님께 부르짖어야함은 '여호와의 날', 곧 멸망의 날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창고가 비고 곳간이 무너지며 불이 풀과 나무를 사르고 시내가 마르니, 가축과 들짐승도 고통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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